장마가 막 갠 여름 · 해 지기 직전
남부동 배수 확인하고 시작한 프리미엄 50,000원 · 실내 냄새를 연 기록

카시트를 빼 달라는 문자 뒤에 방문했습니다. 방향제가 여러 개 달려 있어 잠시 떼어 두었습니다. 카시트는 트렁크 깔개 위에 올려 바닥에 두지 않았습니다.
안전벨트를 끝까지 당겨 천을 펼치고 봤습니다. 컵홀더가 끈적여 음료가 샌 흔적이 있었습니다. 대시보드 홈은 작은 솔로만 들어갔습니다.
진공으로 마른 가루를 먼저 걷고 그다음 스팀을 약하게 썼습니다. 피톤치드 살균은 향수를 뿌리는 일이 아닙니다. 실내 솔은 외부 솔과 통이 다릅니다.
경차 기본은 40,000원, 오늘은 프리미엄이라 50,000원입니다. 디테일 발수 10,000원은 유리 작업이라 이번 결제에 없습니다. 안내한 50,000원와 현장 결제는 같았습니다.
먼지 냄새는 줄었고 남은 것은 젖은 천이 마르는 냄새였습니다. 매트는 현장에서 세워 말렸습니다. 전화 010-2222-1511로 실내 위주라고 한 줄 더 보내면 됩니다.
장마가 막 갠 여름에는 신발 물기가 매트에 쌓이기 쉽습니다. 외부 먼지가 실내로 들어가지 않게 문을 닫은 채 바깥 오염부터 털었습니다. 봉제선에서 가루가 안 묻으면 실내를 종료합니다.
에어컨을 켜자 송풍구에서 먼지 냄새가 먼저 났습니다. 캐스퍼가 뒷좌석이 주 요청이었습니다. 반려동물 털이 매트에 감겨 있었습니다.
시트 표면만 닦으면 냄새가 다음날 돌아옵니다. 뒷좌석 시트 봉제선에 과자 부스러기가 끼어 있었습니다. 대시보드 홈은 작은 솔로만 들어갔습니다.
